티스토리 툴바


분류없음 | Posted by skyway 2009/02/17 10:47

Ruby on Rails.


1. 루비 통합 환경 설정하실 때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2. Eclipse 에서 YouFree 개발 환견 설정

   === eclipse 설치 후 설정
        eclipse의 eclipse.ini  설정 -Xmx256m 으로 변경 

   === Preference -> Ruby -> Installed Interpreters
        해당 Youfree 안에 설치된 ruby폴더를 추가하여 선택, 등록된 후 클릭하여 설정!
        YOUFREE_HOME\Server\ruby

   === Preference -> Ruby ->  Rake
        rake path : YOUFREE_HOME\Server\ruby\bin\rake.bat

   === Preference -> Rails 
         'rails' path : YOUFREE_HOME\Server\ruby\bin\rails

   === import
         new project - rails - rails project \\
         use default location = YOUFREE_HOME\Program\basic2.0
         database = mysql

 === project 생성 후 
         1. 프로젝트 이름 오른쪽 마우스 Run as-> Rails Application 으로 run 후
         2. youfree 서버 실행.

**  제대로 실행이 안될 땐 eclipse 의 창을 모두 닫고 Rails Application run 재실행.



3. SVN 설정

  === C:\YouFree-2.0\Program\basic2.0 아래 폴더 들 지운 후
  === YouFree SVN 설정
        C:\YouFree-2.0\Program > svn checkout svn://www.youfree.or.kr/YouFree_Basic/trunk/baisc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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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Posted by skyway 2009/02/05 15:53

오늘의 링크


KISTI, 온톨로지 파일럿 시스템 개발 - 대한민국 IT포털! etnews.co.kr
이번에 개발한 온톨로지 파일럿 시스템은 온톨로지와
시맨틱 웹에 기반을 둔 차세대 시맨틱 검색 시범
시스템으로 표준용어를 모르는 일반 사용자도 쉽게
표준정보에 접근 하도록 표준용어사전 브라우징 기능을
제공한다. 또 다양한 관련 정보를 한눈에 볼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12160170>

데이터베이스 정보의 추출을 통한 온톨로지 생성 방법 - IDSlab
Abstract, 본 발명은 기존에 이미 존재하는 일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관련 정보를 추출하여 온톨로지
데이터베이스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베이스 정보의 추출을 통한 온톨로지 생성 방법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본 발명은 데이터베이스 ...
<http://ids.snu.ac.kr/wiki/%EB%8D%B0%EC%9D%B4%ED%84%B0%EB%B2%A0%EC%9D%B4%EC%8A%A4_%EC%A0%95%EB%B3%B4%EC%9D%98_%EC%B6%94%EC%B6%9C%EC%9D%84_%ED%86%B5%ED%95%9C_%EC%98%A8%ED%86%A8%EB%A1%9C%EC%A7%80_%EC%83%9D%EC%84%B1_%EB%B0%A9%EB%B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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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Posted by skyway 2009/01/30 09:43

오늘의 링크 - 팀블로그

개인의 관심사 위주로 운영하는 1인 블로그와 달리 팀 블로그는 여러 명의 전문가나 동호인이 함께 운영해 미디어 효과를 지닌다. 그만큼 다양하면서 전문적이고 알찬 내용이 많다는 게 팀 블로그의 장점이다. 또 별도의 회원 가입을 거쳐야만 게시물을 볼 수 있는 폐쇄적인 인터넷 카페와 달리 뉴스 사이트처럼 누구나 내용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네티즌의 환영을 받고 있다.

별도의 인터넷 주소를 따로 등록해 홈페이지처럼 팀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 포털은 블로그 서비스에서 팀블로그 기능을 지원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경우가 티스토리(www.tistory.com). 다음과 태터앤컴퍼니가 운영하는 티스토리는 블로그 개설자가 다른 네티즌을 초대해 팀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장점 때문에 요즘 인터넷에는 팀블로그가 부쩍 늘고 있다. 개인의 신변잡기가 아닌 실속 있는 정보를 원한다면 팀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출처 : http://www.khub.kr/search_link.jsp?query=전문가 팀블로그&title=한국일보 : 블로그도 맞들면 낫다… '팀블로그' 인기&link=http%3A%2F%2Fnews.hankooki.com%2Flpage%2Fit_tech%2F200803%2Fh2008031903045723630.htm&desc=2008년 3월 19일 ... 개인의 관심사 위주로 운영하는 1인 블로그와 달리 팀 블로그는 여러 명의 전문가나 동호인이 함께 운영해 미디어 ... 익스트림무비는 영화 리뷰 전문..&cate=웹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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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Posted by skyway 2009/01/09 16:51

두려움을 넘어서..


프랑스 시인이자 철학자인 퀼라움 아폴리네르는 다음과 같이 썼다 :

" 가장 자리로 와. "

" 안돼. 우린 겁나. "

" 가장 자리로 와. "

" 안돼. 떨어질거야! "

" 가장 자리로 와."




그래서 그들이 오자
그는 그들을 떠밀었다.








그러자 그들은 하늘을 날았다.


===================================================


두려움을 넘어서 날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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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Posted by skyway 2008/12/02 17:09

2008.2학기 마지막 실습 강의


오늘에서야 루씬 실습 강의가 끝났다.
수업 들어가기 전 마음 속으로 아자아자~ 하며 신나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드디어 끝나는 거야.

수업 듣는 학생은 강의 끝난 후 수업 시간의 분량을 소화해야 하듯이
수업 하는 사람도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강의 전에 수업을 위한 공부를 해야 하고 자료를 정리해야 한다.

매 학기 항상 같은 과목을 해야하는 건 아니라 새 과목을 담당할 때면 
강의자이기 전에 학생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약간 부담스런 마음이 들기도 한다.
새로 공부하는 시간이 필요했던 루씬 수업.
암튼 수업 전 3~4시간 공부해야 하는 일상도 이제는 안녕.. ㅎㅎ

2분반 수업에 적극적인 피드백을 보이는 학생이 종강 전 쫑파티를 제안했다.
1/2 분반으로 나누어진 수업에 유난히도 2분반은 수강인원이 적어 가족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지긴 했었다.
학생들과 수업 끝나고 개인적인 모임을 가진적이 없어서
이 제안은 약간은 갑작스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하지만 학생들이 오려고 할까? 올까? ' 내 대학생활 때 교수님들과의 관계를 떠올리며 물어보게 되었다.

강의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반가운 얼굴들. 
이제  여기서 보는 시간은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아쉬웠다. 정들었나보다.
수업이 끝날때 쯤 되고 질의/응답시간을 보내면서 학생들을 한명씩 쳐다봤다. 
'너네들 정말 수업 끝나고 모임을 하고 싶은거니? 빨리 끝내고 나가고 싶지는 않고? '

"자.. 그럼 이번 학기 실습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선생님. 저희 매점에서 쫑파티해요."
학생들 함께 나온다. '아~ 정말인가봐.. '
8명 정원에 6명이 함께 가기로 했다.
왠지 신난다. 동시에 6명의 남학생들이 매점을 휘젓는 장면이 상상되었다.
'내가 가지고 온 돈으로 턱도 없을지도 몰라.'   난생 처음으로 학교 매점에서 외상 긁는 내 모습이 그려졌다.
'뭐 안돼면 혜경씨에게 연구실에 있는 지갑을 가져달라고 해야겠다.'

걱정은 저 구석으로 치워놓고 맘껏 고르라고 큰 소리쳤는데 이 친구들 그리 적극적이지 않다.
속으로 '이그~ 착한것들..'
과자를 앞에 풀어놓고 이런 저런 얘기들이 시작된다.
그들의 대화 자체에 나를 초대해 준 것 같아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수업 시간 이외에 이런 개인적인 교류의 시간도 가능하다는걸 모르는 융통성없는 강사에게
뭔가를 알려준것 같기도 하고. 
길지 않은 시간이나마 같은 시간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그들사이에 그시간만큼은 의미 있는 사람이 된 것 같다.
헤어지고 돌아와서 뭔가 아쉬운 마음이 가시지않아
오랫동안 찾지 않았던 블로그에 그들 이야기를 이리 끄적이고 있는 것을 보면
그들도 나에게 단지 수업만 받았던 학생은 아닌 것 같다.

원래 감동받는 강의를 할 수 있는 강의자가 되는게 내 꿈이었는데 좀 더 보완해야겠다.
가르치는 기술이 뛰어난 강의자가 되기보다는
잘 가르치면서 더 나아가 그들의 꿈을 진심으로 격려해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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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Posted by skyway 2008/10/23 10:56

호오포노포노


당신을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나를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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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수녀님이 추천하신 책.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

수녀님.. 나와는 달리 고결한 마음을 지니고 진리를 위해 정진하는 수도자.. 

그 분이 추천하시는 책이기에  뭔가 근사한 내용이 숨어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의외로 이 책이 주는 메세지는 간단했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이 네 가지 문장을 자꾸 읆조리면서 자기 자신을 정화시키는 것.

그 책에서 말하는 중요한 내용 중에 하나는 자기 자신을 향해 이런 정화작업을 반복해 나가면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통스러운 기억들과 내 자신을 주눅들게 하는 무엇인가가 내 안에서 떠나 간다는 것이다.

정화가 되면 순결한 제로 상태의 본래 내 자아의 상태가 된다. 이 상태에 이르면 우주가 주는 신호, 에너지를 더 뚜렷이 알아챌 수 있고 ( 난 이것이 개인의 직관, 영감이 발달한 상태라고 생각된다.)

그 신호를 받아들여 살아갈 때 더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책을 덮으면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과연 이 단순한 문장들이 삶을 긍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까? ' 였다.

하지만 그 책을 읽고 감명을 받은 독자를 믿는 마음이 컸기때문에 실천해보기로 했다.

오전에 연구실로 걸어오는 길에 비에 젖은 나무들을 보면서, 한걸음, 한걸음, 발을 떼면서

미안합니다. / 고맙습니다. / 사랑합니다. / 용서하세요.

나무들아. 날 용서해조. 나무들아.사랑해. 나무들아.고마와. 나무들아.미안해..... 반복반복..

머리속에서 반복되는 문장들을 듣고 있을 나 자신에게도

미안해 / 나를 용서해줘 / 너를 사랑해 / 고마워 ... 반복반복...

연구실에 도착했을 때 느낀 분명한 것 중에 한가지는

그냥 평소처럼 아무 생각없이 걸어왔을 때와는 사뭇 다르게

사랑하는 마음, 긍정적인 마음이 내 안에서 올라오고 있다는 거였다.

머릿속에 울려퍼지는 사랑해, 사랑해.. 하는 작은 속삭임..

대상이 누구가 되었던 상관없었다.

머리 속에 떠올리면거 자연스럽게 그걸 듣게 되는 나 자신이 되어도 상관없고

내 앞에 놓여있는 모니터가 되어도 상관없고.....

생물/무생물을 떠나서 그냥 그 느낌이 파동처럼 퍼지는 것 같아서 잠시 그대로 내 자리에 앉아있었다.

내일 아침에도 같은 시도를 하게 될지 알수는 없지만,

일단 실행해보았을 때, 좋은 느낌을 받았고, 다시 또 그 느낌을 느끼고 싶어 하는걸 보면

아마 내일 아침에도 연구실 오는 길에 늘어선 좌우의 나무들을 보면서 미/용/고/사를 열심히 읆조리고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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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Posted by skyway 2008/08/02 12:00

secret



시크릿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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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방법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월급 받기 위해 혹은 즐거워서 하는 일들이 장애인들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일이었으면 좋겠다.
(뭔가 컴퓨터 분야에 엄청난 기여를 해서
예를 들어, 시맨틱웹과 RFID 기술을 이용해서 시각장애인이 불편없이 버스를 탈 수 있도록)


역시 이것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내가 하는 수업을 들으면서 학생들이 즐거워했으면 좋겠다.
(학생들이 외치는거다. '그 선생님한테 꼭 수업 받고 싶어.' 강의평가 최고.
뭐 이런 상상 가끔해본다..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 )
그래도 컴퓨터 분야에 엄청난 기여를 하는 위 사항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단계밟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 수업과목에 대한 모든 지식을 완벽하고 머리속에 넣어두고
-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지식을 전수하고
- 학생들의 수준을 파악하고 피드백을 주고 서로 토의하게 하고
- 수강자가 재미있게 자발적으로 학습해나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야한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이 모든 과정에 나를 포함해서 학생들 전원에게 즐거운 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

오후에 잠깐 하게 된 생각들..
며칠 이러다가 어떻게 하면 월급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일상적인 생각들로 돌아가긴 하지만.
그래도 이 글쓰고 있는 이 순간만큼은 상상 속에 그리는 이런 사람이 간절히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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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Posted by skyway 2008/07/14 17:44

화살기도..


어렸을때 정겹고 큰 나무갔았던 사람..
나중에 커가면서 만나기 부담스러워지는 사람..
그 분이 변한건지 내가 변한건지 모르겠다.

일년에 몇 번씩은 꼭 뵈야 하는 분.
어제도 반갑게 인사드렸지만 의자에 앉아계시는 그분 옆을 지날때마다 제대로 눈 마주치지도 못했다.
뒷통수에서 느껴지는 눈빛, 평가당하는 이 느낌..
어제 나가실때도 설겆이 핑계대고 제대로 인사드리지도 않았다.
내가 넘 오바하는건가??
내가 괜히 머릿 속으로 '날 좋아하지 않아'하고 미리 생각하고 추측하고 있는건지도..
암튼 점점 더 멀리하게 되는것 같다.

오후에 종래 오라버니 생각이 났다. 눈 수술은 잘 끝나셨는지..
가만히 앉아서 화살기도 슈웅.. 눈 안아프게 해주세요. 시력 더 이상 안나빠지게 해주세요. 아멘..
가끔씩 먼저 안부인사 해주시는 종래오라버니. 전화 받을때마다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멀리서 가끔씩 기대하지 않던 전화 한통화로 기분을 북돋아주시는 분..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어제 날 평가하는(괜히 내가 느끼는 걸수도 있는) 그 눈빛이 생각이 났다.
그분을 위해서도 화살기도 한방.. 예전처럼 반갑게 쳐다볼 수 있는 눈빛이 되게..
괜히 내가 벽을 만드는것이라면 내가 먼저 그 분께 쌓아뒀던 벽을 허물어뜨릴수 있게..  아멘..
이렇게 가벼운 기도 한번 했더니 맘이 좀 가벼워지는 것 같기도.. ^^
괜히 뿌듯해지고..

담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가실때 끝까지 마중나가드려야 겠다.
기분 않좋은 상태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숨어버리는건 계속 그 골을 깊게 만드는 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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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Posted by skyway 2008/06/21 11:54

은찬이를 만나다.

대전 에트리에서 회의가 끝나고 유성터미널까지 기헌선배 차를 타고 갔다.
오후 4시..집에 일찍 가기는 좀 아깝고 대전에서 뭔가 더 할 수 있는 시간..

정은이 생각이 났다.
한번 가볼께 말만 했던 정은이 집들이.. 가본다고 한 게 6개월은 넘은 것 같다.
정은이도 보고 싶었지만 이제 생후 50일된 은찬이가 어떻게 생겼을런지.
작년 커프 구뎅이에서 빠져나오기까지 은찬이란 이름에 허우적댔었는데
올해는 친구 아들 녀석의 이름으로 다시 만나게 됐다. 정겨운 이름.. ㅎㅎ

케익하나 사들고 아파트 벨을 눌렀다.
정은이가 빼꼼하게 문을 열어보더니
여전히 동글동글한 얼굴로  
어제 보고 오늘 다시 본 사람처럼 인사해준다. ㅎㅎ
(아~ 어색하지 않아.. 좋아좋아. ^^)
보통 친구 집에 처음가면 긴장하는데 이상하게 긴장안돼는 이 분위기는 머지??

친절한 정은이.
리모콘도 손에 쥐어주고 통닭도 시켜줘서.. ㅎㅎ
잠깐 얼굴이나 보려고 들렸던게 몇시간씩 머물게 됐다.

가서 은찬이 밥먹는거, 기저귀 가는거, 방구뀌는거, 인상쓰는거,
신체 비밀스런 부위까지 짧은 시간에 모든 걸 훓어보고 왔다.
안아보기도 하고 은찬이 동그란 머리 만져보기도 하고
아가 냄새도 맡아보고.
세밀하게 만들어진 것 같은 손도 잡아보고,
말도 안돼는 사이즈에 모든것이 다 있다.
아가를 보면 그래서 신기해지는 것 같다.

은찬이 갖가지 표정을 많이 찍어왔다.
정은이가 싸이나 프리첼에는 극구 올리는 것을 반대해서
그냥 블로그에 올려서 혼자만 가끔 감상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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